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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언론 & 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여 관람했습니다.


최근 일 때문에 시사회 참석은 물론 영화를 예매해서 보기가 참 애매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폴 포츠가 내한 및 참석한다는 소식을 받고 저는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잠은 자지 않더라도 참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전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과거 이야기를 보여주는 유쾌한 감동 실화 영화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은 장르 그대로 유쾌한 느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폴 포츠는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을 하고 그 이후로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박수 갈채를 받은 주인공입니다.

그 당시의 오디션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는 유튜브에서는 이미 1억 이상의 조회수에 달성했고 그 영상을 본 사람들은 모두 감탄했죠. 국내에서도 폴 포츠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을 정도입니다. 이미 SBS 스타킹에서는 일반인들이 성악을 부르면 <제 2의 폴 포츠>라고 칭하기도 하니까요. 그만큼 폴 포츠에 대한 옹호도는 이미 입증된거나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영화 원챈스에서 폴 포츠역으로 출연한 <제임스 코든>은 폴 포츠와의 싱크로율은 거의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생각합니다.

사실 영화 포스터를 보면서 "폴 포츠가 직접 출연하는건가?"라고 생각을 할 정도였으니까요.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진짜 소름이 끼칠정도였고, 일어나서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겐 그럴 용기가 없었죠.

폴 포츠의 오디션 영상을 보면서 감탄을 하신 분들이라면 이 영화는 필수적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 영화를 보기전에 알아야 할 점은 국내 개봉판에서는 후반에 폴 포츠의 실제 오디션 영상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영상은 해외판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즉, 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영화라는 것이죠.


실제로 저의 경우에는 이 영화를 보면서 해당 오디션 영상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면서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엄청난 전율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대박!!



원챈스라는 영화 제목은 말 그대로 하나의 찬스를 뜻합니다. 이 영화는 폴 포츠를 대상으로 과거사를 영화한 것이지만 관객들에게 교훈을 주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보편적으로는 누구든지 노력하면 충분히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세지가 담긴 영화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한번 이상은 겪는 위기

폴 포츠는 우리가 살면서 한번씩은 겪게되는 위기를 버텨내고 자신이 원하는 꿈에 도달한 케이스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만 위기를 겪고 있는 중에 기회는 반드시 오며, 그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라는 메세지가 딱 보입니다.


이 문장은 우리가 흔히 듣는 잔소리와 같은 명언이기도 하죠.

위기에 지쳐 삶을 포기하고 꿈을 포기하는건 절대 하지 말아라. 라는 숨겨진 의미도 담긴 참 교훈적인 영화였습니다.


폴 포츠가 2014년 3월 4일 용산 CGV에서 진행한 영화 원챈스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사진


원챈스 보도자료 中


<역경을 직면하게 되더라도 맞서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 어떠한 문제가 찾아오더라도 장애물로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의 기회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앞날은 아무도 모르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다가오는 기회는 놓치지 말고 반드시 잡으세요.>


리미터의 짧지 않은 영화


폴 포츠는 흔히 한번씩은 겪는 위기를 어릴 때부터 겪어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핸드폰 판매 사원이었던 폴 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기적을 만들어냈다고 하지요.


폴 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신청서를 내기전에 동전으로 도박을 했다고 합니다. 앞이 나오면 신청하고 아니면 포기하는 것이죠.

자신이 없었던 폴 포츠는 이미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었고, 그 당시에는 엄청난 이슈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그의 기적이 알려졌습니다.


이 영화는 폴 포츠가 겪었던 과거를 모두 밝히는 폴 포츠만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오페라 사랑은 어릴 때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쭉 사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이번 폴 포츠역으로 캐스팅된 제임스 코든은 폴 포츠와 싱크로율이 정말 똑같을 정도로 유사합니다.

기본적으로 외모는 당연지사요. 오페라 수업을 받고 직접 오페라를 부르며 대본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제임스 코든은 실제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독설 심사위원으로 알려진 <사이먼 코웰>으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폴 포츠 그 자체였다고 말이죠.


사실 사이먼 코웰은 이 <원챈스>라는 영화에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타임머신을 탄것 같기도 한 이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고, 엄청난 전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하면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영화 리뷰는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므로 의견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분쟁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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