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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천재 아역으로 불리는 아시다 마나(Mana Ashida, 芦田愛菜)의 영화 첫 주연작 <원탁의 가족>.

이 영화는 일본에서 2014년 06월 21일에 개봉하였고, 이번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출품을 하기도 했습니다.


비전 익스프레스 부문에 출품된 이 작품은 감독이 직접 "이 영화가 과연 비전 익스프레스에 어울리는 영화인지 의문이 든다."라기도 하였는데요. 비전 익스프레스는 <정통 판타스틱 영화에서 살짝 벗어나 다채로운 비전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주제로 분류된 카테고리입니다.


확실히 직접 보았을 때 캐릭터간의 느낌들이 기존에 봐왔던 영화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아시다 마나의 완벽한 연기와 귀여운 비주얼로 인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증대되었고, 상영이 끝나고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아시다 마나뿐만 아니라 그녀의 단짝 폿상으로 등장하는 <이토우 슈우>도 캐릭터를 잘 이해한 듯 매끄러운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원탁의 가족은 매진 행렬에 가담하기도 하였는데요. 특히나 예매가 시작된 후 15분만에 매진이 되는 정말 대단한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상영관 규모도 그리 작은편은 아니었지만, 엄청나게 빠른 예매 속도를 보여주며 몇몇 분들은 좌절하기도 하였는데요.

24일에도 추가적으로 상영을 하니 그렇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 이미 24일자 상영도 매진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장 예매를 해야 되겠군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줄줄이 매진 행렬!

 

오는 17일 개막을 앞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PiFan)가 지난 3일 일반상영작 티켓 예매 오픈 이후, 14일을 기준으로 전체 상영작 중 94회분이 매진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올해 PiFan은 기존 스타일의 장르 영화들에 대한 지속성을 공고히 다지면서도 새로운 영역의 장르영화를 개척하여, 전 세계 48개국 210편(장편 123편, 단편 87편)의 다양한 작품을 상영한다. 그중에서도 개막작인 <스테레오>를 비롯해 프루트 챈 감독의 <미드나잇 애프터>, <제로 법칙의 비밀>, <타임 랩스>, <필드 인 잉글랜드>, <원탁의 가족>,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작품이 매진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미니 레드카펫 행사인 갈라 나이트에도 많은 관심이 몰렸다. 이는 총 3회로 진행되며, 개막식 다음 날인 18일에는 개막작 <스테레오>의 감독 막시밀리언 엘렌바인 감독과 프로듀서인 알렉산드르 비켄바흐가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21일에는 주목할만한 한국 영화 <터널 3D>의 박규택 감독과 배우 송재림 등이 참석한다. 마지막으로 22일에는 <소녀 괴담>의 오인천 감독과 배우 강하늘 등이 참석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매진된 작품들은 현장 판매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구매할 기회가 또 있다. 상영작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pifa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 관련 문의는 영화제 사무국 티켓 담당자 032-327-6313 (내선 162, 163) 혹은 ticket@pifan.com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12일 사전 행사를 통해 즐거운 축제의 문을 연 PiFan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마지막으로 GV시간을 통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 무비토크 진행중 사진과 영상, 그리고 녹음등을 공개하겠습니다.







원탁의 가족 GV 무비토크

(모든 내용은 녹음을 통해 들어주세요.)



원탁의 가족 GV 무비토크 (녹음)


정식적으로 개봉이 잡혀있지 않은 관계로 영화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생략하며, 간단한 리뷰를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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