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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블라인드 시사회를 통해 본 시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참고바합니다.


줄거리


“난... 죄 없습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공유의 화려한 액션 퍼포먼스!


용의자라는 영화를 보기 전에 알아야 할 점은 공유라는 배우가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연습하고 실제로 모든 액션을 소화했다는 것.

영화에서 보여주는 근육탄탄한 몸매는 촬영당시 실제 몸이라고 하는데요.


공유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이렇게 노골적으로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는 이 <용의자>가 처음으로 보이는데, 그의 액션 퍼포먼스는 정말 화려하고 완벽하다는 것.

특히 이 영화에서 가장 명장면이라고 볼 수 있는 <차량 액션 신>.



지루함이란 <용의자>사전에 없다!!

세밀한 계산을 통해 실제 상황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한다!!


차량 신의 엄청난 속도감과 아찔함은 관객들은 스릴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클라이막스 장면!

그런 장면들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세밀한 계산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얻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 관련 언론 보기


그 밖의 1:1 접전 상황에서도 빠르고 묵직한 액션으로 관객을 멘붕시키는 스릴 가득한 액션!



너무 뻔한 <북한>소재!

모든것을 액션으로 승화한다!


그렇다. 이 영화는 액션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끝나는 말 그대로 정신없는 영화!

캐릭터 설정 혹은 사건의 발달등이 <북한>과 관련되어 있다면 그 내용을 안봐도 거의 뻔한 결과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뻔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걸 화려한 액션으로 모두 승화시키는 현장!

지상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액션은 이 영화에서 모두 보았던 것 같았습니다.


리미터의 짧은 평


분명 블라인드로 보았을 때 뭔가 허술한 장면이라든지, 다소 공감될 수 없는 장면들이 몇몇 등장했었는데 그 장면들이 어떻게 편집되어서 나왔을지 참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 때의 액션의 화려함과 스릴은 지금까지 잊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공유라는 배우가 이렇게 화려하고 묵직한 액션신을 보여준 영화는 지금까지 없었던걸로 알고 잇는데요.

이 영화를 통해서 공유라는 배우를 다시 알게된 것 같았습니다.


영화 리뷰는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므로 의견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분쟁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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