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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원에 풀등처럼 나타난 <아역 이레> 소름끼치는 감정 연기로 관객을 울리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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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원에 풀등처럼 나타난 <아역 이레> 소름끼치는 감정 연기로 관객을 울리다

Limiter 2013.10.1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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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의 복귀 작품인 <영화 소원>에 풀등처럼 나타난 아역 배우 이레


티아이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아역 배우 이레는 <영화 소원>으로 영화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드라마 두 작품에 출연을 했었는데요. 그 작품은 <MBC 오자룡이 간다>의 <김별>역을 맡았고, <SBS 추적자>에서는 <윤창민>의 딸 역할을 맡았습니다. 전 작품들은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등장하여 눈에 그렇게 띄지 않고 가끔 등장하더라도 귀여운 여자 아이구나 라는 인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준익 감독의 <소원>에서 소원 역으로 발탁된 <이레>는 이번 역할로 많은 국민들을 울리고 동시에 많은 관심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위와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이레 프로필


생년월일

2006년 03월 12일


소속사

티아이엔터테인먼트


출연 작품

MBC 오자룡이 간다 (조연)

SBS 추격자 (조연)

영화 소원 (주연)


분명 국내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역이나 알려진 아역들이 존재합니다.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아역 배우는 대표적으로 <서신애>, <갈소원>, <여진구>, <유승호>,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이민호>, <박지빈>등 무수히 많은 아역배우들이 있습니다.


왜 성인 배우보다 아역들이 더 주목받고, 더 많은 사랑을 받을까요? 그저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이라서 그럴까요?


위 대표적인 아역 배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수준급인 연기력>이 있습니다. 다 똑같은 평이죠. 그리고 아역에게는 꼭 딸려다니는게 있습니다. 연기가 수준급이면 <성인 못지않은 연기력>이라는 명칭이 붙죠. 여기서 아역은 성인과 비교를 받게 되는데요. 성인들도 직접 연기에 도전을 해 보면 감정을 잡는 부분이라든지, 울어야 되는 부분이라던지, 표정이 현실처럼 리얼하게 표현을 해야되는 부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느끼실겁니다.


하지만 아직 세상에 대해 잘 모르고 그저 순수한 아이들이 연예계로 진출하여 성인 배우들도 힘들게 거쳐가는 부분을 소화한다는게 정말 대단하기에 더욱 더 주목받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레는 영화 소원에 있어서 소원이 그 자체였다.


이번 소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는 <소원>


소원이 역할을 맡은 이레는 소원이가 느끼는 아픔을 정말 본인인 듯 연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 어린 아이가 과연 피해자의 아픔을 알고 그런 감정 표현을 했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쉬운 연기를 할 때에는 그냥 이레답게 했는데, 슬픈 감정을 잡아야 할 때에는 소원이의 마음으로 연기를 했어요.>라고 이레가 소원이를 연기하면서 어떤식으로 몰입했는지 말을 했었죠. 분명 이레는 배우로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재능을 계속 발굴하고 성장시켜 더욱 더 성장한 이레가 보고 싶네요. 분명 크게 될 배우인 이레였습니다. 벌써부터 이레의 후속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아직 결정은 되지 않았지만 ~ ^^


그럼 이레 사진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티아이엔터테인먼트


[ 영화 소원 ] 이레 오디션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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