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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 대학교 일반 시사회 티켓 배부 현장 ]


[ 러시 : 더 라이벌 일반 시사회 티켓 배부 현장 ]


영화 시사회에서 시사회는 한자로 試寫會이며 시험 시, 베낄 사, 모일 회라는 한자 의미가 있습니다.

이 뜻을 해석하면 영화를 시험삼아 상영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시사회는 그저 개봉전에 영화를 상영하거나 공짜로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결과로는 맞는 이야기이지만 시사회의 최종 목적은 여러분들에게 공짜로 영화를 보여주는게 아니죠.


시사회를 진행하는 최종적인 목적은 바로 <홍보>, <반응>입니다.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진행하면 영화 전문 카페나 커뮤니티 사이트 혹은 개인 블로거분들이 대부분 참석을 하시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시사회에 참석하기 전 응모하는 곳에 보시면 <관람 후 리뷰 작성은 필수>라는 문구를 빠짐없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


바로 이 리뷰 작성을 통해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이곳 저곳으로 전파되는겁니다.

영화를 보기 전 많은 사람들은 포탈사이트 혹은 영화사이트를 통해 먼저 본 사람의 리뷰어를 보게 됩니다.

과연 이 영화를 돈 주고 볼 만한 영화인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영화가 맞는지 말이죠.


지금까지는 일반적인 시사회에 대한 설명입니다. 시사회에도 여러 종류가 존재합니다.

배급 시사회, 언론 시사회, 블라인드 시사회, VIP 시사회, 무대인사 시사회 등 정말 많은 시사회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시사회는 위 정보를 참고하시고 아래 부터는 특정 시사회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배급 시사회

언론&배급 시사회는 언론 관계자, 배급 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온/오프라인 상의 언론매체 등에 최우선적으로 노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상영 후 영화 제작 관계자와 출연진이 참석하여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VIP 시사회

VIP(Very Important Person) 시사회는 의미 그대로 중요한 시사회로 유명 인사들을 해당 시사회에 초대하여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그리고 각종 연예정보 방송등에 노출되는 시사회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유명 인사들만 초대하여 진행하지만 간혹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진행하여 유명 인사와 같이 시사회 진행을 하기도 합니다.


무대인사 시사회

무대인사 시사회는 해당 영화의 제작진(감독, 조감독, 스태프 등), 출연진(주연, 조연 등)이 상영 전/후에 상영관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모습을 보여 직접 인사하는 그런 시사회입니다. 일반적으로 무대인사는 시사회/예매가 존재하며 예매의 경우에는 개봉 후에 진행하는 무대인사입니다.


GV 시사회

GV(Guest Visit) 시사회는 의미 그대로 게스트가 방문하는 시사회입니다. 일반적으로 무대인사와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시사회입니다. 이 시사회의 경우에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참석하기보다 그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인사나 관객들과 토크(Talk)를 가지는 그런 시사회입니다. 간혹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 참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씨네토크 시사회

씨네토크 시사회(Cinema Talk)는 의미 그대로 영화와 관련하여 관객들과 감독 혹은 출연진과 대화를 하는 시사회입니다. 이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여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대체로 이 시사회는 단독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다른 시사회와 같이 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언론, 무대인사, VIP,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에 <감독 혹은 주연이 참석하여 관객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습니다>라고 언급되어 있는 경우가 씨네토크 시사회입니다.)


모니터링 시사회 (미완성본/편집본/완성본)

블라인드 시사회와는 달리 기본적인 정보는 제공하여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 또는 그 후에 일반인들의 반응을 알아보고자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블라인드 모니터링 시사회 (미완성본/편집본/완성본)

블라인드(Blind) 모니터링 시사회는 블라인드(눈을 가리다) + 모니터링(계속 관찰하다)라는 의미로 아무런 정보 없이 진행하는 시사회입니다. 이 시사회의 경우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게 대부분이며 진행 빈도가 매우 많습니다. 대체로 1~3개월 뒤에 개봉하는 영화가 선택되며 해당 영화에 대한 정보는 먼저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서 영화 매니아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사회이기도 합니다. 블라인드 시사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영화에 대한 정보는 해당 시사회 진행하는 장소에 가시면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 시사회도 상영 전/후에 작성하는 설문지를 나눠주며 작성을 하게 됩니다.


제작 보고회

제작 보고회의 경우에는 시사회가 아닙니다. 의미 그대로 제작 보고를 하는 이벤트로서 영화 상영은 없습니다.

대채로 제작진, 출연진이 참석하여 언론, 일반인과 토크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쉽게 이 영화가 제작되었음을 알리는 개념이 이 제작 보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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