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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구매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군요.

첫구매를 할 때에 SSD와 HDD를 모두 구매를 했지요.

 

SSD가 얼마나 빠르기에 적은 용량에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추천을 하는 것 일까?

당연히 초기에는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첫번째로는 부담되는 가격이죠. 과연 이 금액으로 구입해서 값 어치를 할 지가 의문이었던겁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눈 딱 감고 질러버렸죠.

그 결과, 그저 침만 흐르고 있을 뿐 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서 모두 침 한번 흘려보시렵니까?

 

삼성 SSD 830 Series 128GB
 

 

SATA3 (6.0GB/s)


 

히타치 4TB 7200RPM 64MB HDS724040ALE640

 

SATA2 (3.0GB/s)


 

웨스턴디지탈 500GB Caviar Blue WD5000AAKX

 

SATA3 (6.0GB/s) 

 

AHCI 모드 활성화 상태에서 비교했습니다.

 

뭐, 비교자체가 모순이긴 하지만 그 차이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SSD가 뻥이 아니었구나. 라는 걸 실감하게 해주는 결과였습니다.

진짜 중요한건 우리가 체감을 얼마나 하느냐인데요.

 

SSD는 포멧 평균 10분, 부팅 평균 10초

 

일반 HDD는 포멧 평균 30분, 부팅은 20~30초로 거의 2배정도가 차이가 나는군요.

아래 영상으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동영상

SSD (SATA3) <-> HDD (SATA2)

 

원본 http://youtu.be/--j9e5Qpy48

 

다소 환경이 다른 상태에서 비교가 되었지만 차이율은 엄청나군요. 같은 환경에서 비교를 해 보아도 SSD가 우위한건 다름없겠지요.

SSD를 사느냐 마느냐를 고민하신다면 바로 지르시죠. 돈만 있다면 용량도 U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