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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단독보도의 종결 언론, 디스패치(Dispatch)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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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단독보도의 종결 언론, 디스패치(Dispatch)

Limiter 2013.03.27 22:25

디스패치(Dispatch)


이번 단독 보도가 큰 이슈가 되면서 뜬금 언론으로 등극!!

이번에는 기성용♡한예진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하면서 단독으로 보도를 하면서

2013년 03월 27일 저녁 10시 기준으로 실시간 검색어 2위에 노출이 되고 있네요.


역시 같이 따라다니는 검색어는 그 보도의 주인공인 기성용과 한예진이겠죠.


단독 보도로 큰 이슈가 되었던건 이번만이 아니죠.


그 이전에도 김태희♡정지훈이 열애한다는 단독 보도후 엄청난 파장을 이르켰는데요.

정말 이러한 특종을 얻기 위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뒷조사나 미행을 했을까요..?

이래저래 좋은건지 나쁜건지..


아래 사진은 참고용입니다.


출처 디스패치(Dispatch)


어마어마하네요. 거의 S급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확인후 언론보도를 한 기록이 있었네요.

송혜교와 현빈, 최지우와 이진욱, 신세경과 종현(샤이니), 김혜수와 유해진, 한지혜와 정혁준(검사), 신민아와 탑


위 이미지에서는 이렇게 작성되어 있군요.


하지만 지금도 쭉 사랑을 그려가는 커플이 있는가하면 결별한 커플도 있군요. 누군지는 따로 언급은 안하겠으나..

궁금하면 검색할거죠?


그 외에도 연예인 대상으로 사건사고, 일상, 패션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 및 분석을 하고있는 디스패치.

연예 전문 매채중 으뜸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는 언론의 글은 참고사항일뿐 믿지는 않습니다.

과장된 언론보도 혹은 거짓된 언론을 보도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고 그로 인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사회에서 매장되가는 경우를 보았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서 연예인의 열애를 포착 후 언론보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드네요.

당사자의 허락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언론들이 허락을 받고 보도하는 경우가 대체로 적지 않습니까?

특히 연예계에서는 말이죠.


사람 잡는데는 언론만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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