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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겨드랑이, 손, 발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 (Driclor)>, 효과가 확실하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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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겨드랑이, 손, 발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 (Driclor)>, 효과가 확실하네요!

Limiter 2018.08.23 10:06


드리클로 (Driclor)


땀이 과다하게 나는 증상인 <다한증>


이 증상을 개선하는데 있어서 효과가 아주 직빵인 일반의약외품 <드리클로>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외품으로 처방전없이 일반인이 약국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 약의 주성분은 <염화알루미늄수화물>입니다. 이 성분은 땀샘을 폐쇄하여 땀을 근본적으로 나오지 않도록 해줍니다. 일반 시중에 판매중인 <데오드란트>제품중에서도 화장품과 의약외품으로 나뉘는데 실질적인 성능을 기대하려면 <의약외품>이 오히려 효과가 좋습니다.


다만 이 약은 근본적으로 다한증을 치료해주는 약이 아닌 땀샘을 막아주는 임시방편의 역할로 처음 도포할 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이는 아래에서 추가적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드리클로 외관



▲ 드리클로 박스 정면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20ml 용량으로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만한 크기입니다.



▲ 제조사 및 수입자 정보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 이 약의 주의 사항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 이 약의 성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주 성분은 <염화알루미늄수화물>입니다.


또한 도포 부위는 겨드랑이, 손, 발에 해당되며 예외적으로 <등>에 도포해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성분 및 주의 사항은 안에 포함된 설명서에 표기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드리클로 제품 모양입니다.


<왼쪽>은 드리클로액이 담겨있는 통입니다.

<오른쪽>은 드리클로액을 바를 수 있게 해주는 <롤>이 포함된 뚜껑입니다.



▲ 오른쪽에 보시면 <롤>이 들어있으며, 왼쪽 약이 담겨있는 통에 장착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 왼쪽은 <롤>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특히 장착하는데 있어서 은근히 힘이 요구되기 때문에 꽉 장착해주셔야 합니다.

자칫 장착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사용하다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리클로 사용방법


도포 전에는 깨끗이 씻어야 하며, 도포 부위에 수분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드리클로는 수분과 접촉시 산성 반응을 하기 때문에 따갑고, 화끈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활동량이 적은 수면 전에 도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도포 부위를 깨끗이 세척을 하여야 합니다.


처음 도포를 할 때에는 1~3일 동안은 연속적으로 발라줍니다. 보통은 이 기간내에 증상을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이후에는 1주일에 1~2회로 점차 줄여가면서 도포해주시면 됩니다. 장기간 지속적(연속으로)으로 도포하면 도포 부위가 검게 착색된다는 설(?)이 있지만 적당히 발라주면 이런 문제는 예방할 수 있을겁니다.


또한 얼굴에는 해당 제품을 도포하는 걸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기능을 하면서 <얼굴>부위 전용으로 나온 <스웨트롤>제품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스웨트롤의 성분은 <글리코피롤레이트>로 드리클로와 성분이 다릅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용 중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시길 바라며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작성되는 리뷰는 어떠한 협찬이나 제휴를 받지 않으며 사비로 구매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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