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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메인 포스터 


2014년 가을에 찾아오는 설경구, 박해일의 새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영화 <나의 독재자>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설경구와 박해일이 부자지간으로 등장하여 스크린을 통해 모습을 보일 예정인데요.


특히 비주얼 변신이 놀라워진 "설경구"와 70년대를 대표하는 오렌지족으로 변해버린 "박해일"의 캐릭터의 변신이 기대되면서 한층 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영화의 주제는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부성애"를 다룬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설경구의 팬이기도 해서 이 영화가 2014년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로 뽑고 있습니다.

맡은 배역에 몰입하다 본인 인생에 영향이 끼쳐버린 한 무명배우의 아들 사랑 이야기로 다룬 이 영화는 줄거리부터 상당히 "당황"을 하게 끔 만드는데요. 필자는 배우가 아니기에 잘은 모르겠지만, 그 배역에 몰입을 하다보면 내 일상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맡은 캐릭터의 성격으로 일부 바뀌었다고들 하죠.


일부 배우들이 겪는 후유증을 각색한 것이기도 한 이 영화는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10월 개봉예정


줄거리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무명 배우 ‘성근’(설경구)은 회담 리허설을 위한 김일성의 대역 오디션에 합격한다. 

생애 첫 주인공의 역할에 말투부터 제스처 하나까지 필사적으로 몰입하는 성근. 

결국 남북정상회담은 무산되지만, 그는 김일성 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그로부터 20여년 후,

스스로를 여전히 김일성이라 믿는 아버지 성근 때문에 미치기 직전인 아들 ‘태식’(박해일). 

빚 청산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버지를 다시 옛집으로 모셔온 태식은 독재자 수령동지(?)와 조용할 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대한민국 한복판,

김일성이 되어버린 아버지와 인생 꼬여버린 아들 

그들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다!


티저 예고편 



메인 예고편 ▼



영화 리뷰/후기는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므로 의견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그로 인한 분쟁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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