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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의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1 : 고스트 페인>리뷰에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1>하고는 달리 이번 보더2편에서는 전투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는 점이 영화를 보는데 있어서 중요 포인트입니다.

이번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시리즈는 <프리퀄>로 내용을 다루며 보더1편에서 언급했듯 총 3편까지 있습니다.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2는 전투 장면이 많아서 보는 내내 긴장을 하면서 보았습니다.

특히 <도미네이션>이라는 기술이 교통망에서 실행되는 바람에 차량들의 수동 제어가 안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주행중인 차량들이 갑자기 제어가 안되는 바람에 이곳 저곳에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도미네이션이란 뜻은 <지배, 통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해킹>에 속하는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 위력은 정말 치명적이라는 점.


이 도미네이션은 외부 조직으로부터 실행되어 대규모에 가까운 범죄라는 것.

이 문제를 공안9과가 맡게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보더2편을 통해 알게된 사실은 내용들에 대부분 <해킹>이 등장한다는 것.

위 도미네이션도 하나의 해킹과 같은 기술이지만 우리가 알던 정보 유출의 해킹이 아닌 상대를 조종할 수 있는 <원격>의 권한을 가지거나, 조종 불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전뇌화, 의체화에 대한 상용을 시작한 이 세계관에서는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죠.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이번 보더2편은 초반부터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는내내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더군요. 과연 보더3편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보더3편은 내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영화 리뷰는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므로 의견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분쟁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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