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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텐츠를 다루는 영화 전문 사이트인 무비온즈(Movieons)에서 블로그 기자단 선출하고 있습니다. 저는 첫째 주에 당첨되어 이번 블로그 기자단 1기에 선발되었습니다. 영화와 관련되어 개봉 예정작에 대한 기대평가, 그리고 관람 후 영화에 대한 리뷰를 작성을 하게됩니다. 기존처럼 일반적으로 리뷰를 작성하기도 하겠지만 저의 영화 리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리미터의 한 줄 평가>는 어떤 부분보다도 가장 냉정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리뷰를 좋게만 쓴다고 결국에는 영화가 좋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관리방향으로 결정했습니다.


무비온즈뿐만아니라 일반적인 리뷰어를 뽑는 곳에서도 계속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영화 리뷰에 있어서 글의 느낌은 긍정적, 부정적을 떠나서 중립을 최대한 유지를 할 예정입니다. 만약 리뷰중에 긍정적, 부정적이 한 쪽으로만 치울게 된 경우에는 그 영화는 제가 보았을 때 그 정도밖에 못하는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뷰(후기)라는게 결국 주관적인 입장으로 대부분 작성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영화는 당연히 긍정적인 평가가 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그 반대는 부정적으로만 평가가 될 수도 있겠지요.


제 블로그는 지극히 주관적인 지향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의견 충돌은 있을 수 있으나, 그런 댓글에는 과감히 신경을 쓰지 않을겁니다.


기존에 다루던 IT, 애니메이션, 음악 컨텐츠는 기존과 같이 계속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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