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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쥬얼펫 극장판 : 스위트 댄스 프린세스 시사회 리뷰, 귀엽고 예쁜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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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쥬얼펫 극장판 : 스위트 댄스 프린세스 시사회 리뷰, 귀엽고 예쁜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Limiter 2013.10.25 15:26


# 시놉시스


위기에 빠진 스위트 랜드! 쥬얼 펫과 함께 스위트 파워를 지켜내자!


쥬얼 펫들은 이웃 왕국 스위트 랜드 슈가 공주의 생일파티에 초대받는데, 축하공연으로 댄스를 준비한 쥬얼 펫들은 거기서 스위트 펫들을 만나 친구가 된다.


그런데 공주에게 청혼을 거절당한 크렘 브륄레 공작이 젤리로 만든 캡슐에 먹보 스위트 펫인 구미밍을 넣어 파티장으로 대포를 발사해 생일 케이크를 모두 먹어버리게 하자 공주의 생일파티는 이틀 후로 연기되면서 스위트펫과 쥬얼 펫들은 구미밍을 데리고 스위트 랜드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기로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크렘 공작이 전설의 스위트 펫 구미밍을 시켜 스위트 랜드와 슈가 공주의 스위트 파워를 파괴하려는 엄청난 음모로 구미밍이 왕국의 랜드마크인 캔디 타워까지 먹기 시작하고 무너진 타워의 조각을 먹은 구미밍은 갑자기 커다란 괴물로 변해 스위트 랜드를 위기로 몰아넣는데..




영화를 보기 전에..


우선 이 시사회에 신청을 한 이유는 있지만....

뭐 힌트는 제 블로그에 있답니다. 자세히는 안 가르쳐줄 거예요...


일단 이 애니메이션 영화를 저 혼자서 본 게 아닙니다. 제가 아는 꼬맹이가 있는데 최근에 놀아주러 가질 않아서 이참에 이 영화를 보면서 같이 좀 놀아주려고 했습니다. 뭐 거리가 좀 있어서 그런지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ㅋㅋㅋ 참 먼길을 갔지요.. 코엑스라니 ㅋㅋ..


그래도 그 아이의 부모님이 바쁘셔서 자주 놀러다니러 나가지도 않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랑 같이 나들이좀 했습니다.. 뭐 가면서 졸기만 했지만 - _-ㅋㅋ...


아무튼 아래 사진은 티켓팅 하고 밥을 먹었는데요. 코엑스는 리모델링 중이라 기존에 운영 중이었던 식당가가 다 문 닫았어요. 그래서 현대백화점 가는 쪽에 식당들이 있는데요.

뭐 먹을 거냐고 물어보니까 뭐든지 잘 먹는다네요.. 선택을 저보고 하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같았으면 그냥 찌개나 국밥 종류를 먹었겠지만 나름 애들 수준에 맞춰준다고 ㅋㅋ... 밖에 나와서 찌개종류도 좀 그렇죠. 오랜만에 이런 먼길을 나왔는데.. 물론 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딱 보이는게 스파게티 전문점이었는데 저는 면보다는 밥을 먹으려고 저 볶음밥을 택했습니다.

스파게티 먹을거냐고 물어보니까 똑같은거 먹겠다네요. 결국엔 같은거 먹었네요 ㅋㅋㅋ.. 근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저게 철판 굴 볶음밥인가? ㅋㅋ


근데 밥을 먹으면서도 계속 시간을 보더라고요. 영화가 8시에 시작하는걸 알려줬더니.. 혹시나 늦지 않을까 시간을 계속 확인했다고 하네요 ㅋㅋ.. 어찌나 귀여웠는지 ㅎㅎㅎㅎ..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되서 영화관에 입장 ~ !


쥬얼펫 극장판 : 스위트 댄스 프린세스 시사회 후기


수준 자체가 초등학생 2학년 까지는 커버가 될만한 그런 애니메이션 ㅋㅋ.. 커버만 되겠지만 그냥 5~7살 정도 여자아이들이 볼만한 애니더라고요. 리뷰를 쓰려고 하다가 그냥 후기로 마무리해야겠어요.


이 시사회를 보러 온 사람들은 100%가 아이들이랑 부모님들.. 뭐 당연하겠지만요..

영화 시작하기 전 부터 시끌벅적한게 아이들이 귀엽더라고요. 영화 시작하면서도 이곳 저곳에더 들리는 아이 우는 소리와 웃는 소리부터 ㅋㅋ..


대부분 여자애들이고 남자애들은 한 명도 못 본 것 같네요. 연령은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뭐 다양했네요.

저는 뭐 영화를 보면서 애가 재밌게 보는지만 관심이 가더라고요. 이게 또 신기하네요.

부모 입장이 아니라서 부모 마음을 모르지만 이런 느낌인가요?


아무튼 얘도 초 4학년이라 나이 좀먹었다고 다 보고 나서 유치하다고 ㅋㅋㅋㅋㅋㅋ

뭐 솔직히 초 4학년이 재밌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어요. 요즘 VOD에서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많이 서비스되고 있는데, 거기서 워낙 수준 높은 애니들을 주로 보는 애라서..


아무튼 영화를 핑계로 오랜만에 먼 길 나와서 놀아줬다고 생각했답니다. 제가 어릴 때 부모님 친구들이 용돈도 주고, 밥도 사주고 한 이유가 제가 이번에서야 느끼겠더라고요.

뭔가 해주고 싶은 그런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


아 그리고 오해하실까 봐 그러는데, 저는 20대 초반이고.. 부모도 아니고.. 그런 경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가끔은 영화 시사회에 건전한 영화는 데려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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