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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Bugs)플레이어의 최대 문제점 본문

Limiter's 공간/L :: 개인공간

벅스(Bugs)플레이어의 최대 문제점

Limiter 2013.01.15 00:33

한달 사용중입니다만 여기저기서 한숨이 나옵니다.

벅스는 그냥 원음 제공이란 특징말고는 다른 스트리밍 플레이어하고 경쟁이 안됩니다.

 

안드로이드 벅스나 벅스 플레이어 4나 기능이 하나같이 구질구질하네요.

 

벅스 자체의 문제점

 

일단 지금 벅스 가입방법이 매우 단순화 되어있구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있으면 가입이 되는 형태

(주민등록번호 수집 안함)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

19세 음원을 들을 수 없으며, 성인 인증 하는곳도 없습니다.

 

19세 음원 듣기 누르면 19세 미만은 못듣는다 라는 메세지만 뜨기만하고 끝 ㅋㅋㅋ..

일단 1:1문의는 해놓았긴 했지만..

 

제가 성인인증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나는 못찾겠다 꾀꼬리

 

 

일단 안드로이드에서 문제점

(갤럭시 S2 HD LTE 기준)

 

1. 쓸모없는 애니메이션 효과로 렉만 유발

 

2. 앨범 전체듣기 누르면 경고 메세지 하나도 안뜨고 재생중인 목록을 대체함

 * 기존에 듣고 있던 재생목록이 모두 지워지고 그 앨범 노래로 채워진다는 소리 (제일 짜증남)

 

3. 모바일 앨범, 마이 앨범 등등 앨범에서 여러 노래를 들으려면 그 노래를 하나씩 눌러야함

   즉 재생을 시켜줘야한다는 소리. (체크 박스로 여러개 선택하는 기능은 있는데, 그건 그냥 삭제, 담기(마이앨범) 기능밖에 없음 ㅋㅋㅋㅋ)

 

4. 메인 화면 구성이 엿같음.

   신곡이 맨위에 배치되어있고 실시간 순위가 아래쪽에 있음.

   대부분 먼저 보는게 실시간 순위인데 아래쪽에 있어서 짜증남.

 

벅스 플레이어 4에서 문제점

(윈도우7 (64Bit) 기준)

 

1. 일단 벅스가 Win7 64bit 은 지원하지 않는단다.

    언제 정식으로 호환이 가능하게 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줄건가?

    (근데 실행하는데 있어서는 문제가 없음)

 

2. 제일 엿같은 부분임

   본인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MP3파일을 추가시키면 재생목록에 추가는 되는데

   플레이어를 재실행 시키면 추가된 파일들이 초기화된다.

   매번 추가를 해야한다. (벅스 플레이어 실행 할때마다)

 

   버그인줄 알고 1:1문의를 해봤지만, 고의적인거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멘붕온다.

   해외에서 앨범 구매하고 MP3로 리핑해서 듣는 중인데 (국내 발매안된 앨범)

   매번 이짓해야되니 짜증 지대로다.

 

3. 윈도우 7에서 실행하면 무조건 관리자 모드로 실행되서 한번에 실행되는 법이 없다.

 

개인적으로 편리성은 엠넷플레이어가 제일 좋다.

엠넷에선 위에 모든 기능이 적용되어있음 ㅋㅋ

이번 가격 인상으로 낚인셈치고 벅스로 옮겼지만 낚이긴 제대로 낚엿다.

벅스는 그냥 거품이다.

 

원음? 개나줘라.

실질적으로 엠넷, 멜론, 벅스 음질 거기서 거기다.

 

모바일에선 이어폰이 더 중요하지 비트전송률이 높다고 좋은건 아니다.

그리고 사람귀가 아무리 민감해도 차이 못느낀다.

어차피 모두 원곡에서 변환된 음원들이니 말이다.

 

벅스는 프로그램쪽에서 후달린다.

 

아 그리고 그나마 맘에드는 부분은 한번 들은곡은 본인 스마트폰에 저장되서 그 다음부터 들을때는

네트워크(3G/4G)를 사용하지 않는 점이 가장 맘에든다.

이건 설정도 가능함 (사용/미사용)

그렇다고 Mp3로 저장되는게 아니다..ㅋㅋ 모바일벅스가 읽을 수 있는 전용 파일이겠지..

 

이 글은 2013/01/15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먼훗날 위 기능들이 개선된 후 뒷북치는 덧글을 방지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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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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