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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의 일부

 


 

중학생이 시내버스를 절도한 뒤 약 18km 가량의 거리를 운전했다고 합니다.

 

15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의 공용주차장에 주차된 버스를 무단으로 운전해 서울역으로 향하다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한 군경 합동 검문소를 발견하자 방향을 틀어 집이 있는 경기도 일산구 일산동까지 약 18km 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강 모군은 세 대의 버스를 운전했으며, 이후 강 모군은 사고 일주일 만인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구 주변에서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무엇보다 강군은 앞서 절도 혐의로 실형을 받고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수감됐다 출소한 사실이 밝혀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정말 대담하고 엽기적인 범행이네요.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했을지 궁금하네요.

 

대한민국도 대단한 나라입니다.